
이덕선 미국 얼라이드 테크놀로지 그룹 회장은 “우리나라 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덕효 미국 워싱턴대교구 신부는 “혼인 생활의 물질적 측면이 영성적 차원과 분리될 때 분열과 단절이 생긴다”고 지적한 뒤 “생명을 잉태하지 않으려는 결정은 두려움에서부터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평온한 자신감과 열의로 풍부한 열매를 맺는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존 가비(John Garvey) 미국가톨릭대 총장은 “피임 때문에 서로 분리되어버린 성, 결혼, 출산을 다시 결합시켜야 건강한 가정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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