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에는 명성모터스 등 고급튜닝 및 경주차 제작업체는 물론, 드리프트의 창시자 '츠지야 케이치', 일본 D1 드리프트 그랑프리 챔피언인 '후지노 히데야키'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일본 튜닝시장의 현황과 양국 튜닝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아주자동차대 박정룡 교수는 "한국의 자동차 생산량은 세계 5위이나 튜닝시장의 규모는 매우 작다"며 "튜닝 규제완화, 제도적 기반 구축은 물론 산업체와 대학의 협력을 통한 기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튜닝산업의 기술발전을 돕고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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