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속 창조경제, 원광대가 이끈다"

신효송 / 2014-09-29 15:29:39
1인 창조기업 및 창업활성화 간담회 개최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가 창업자들에게 희망이 되고자 익산시와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원광대 창업지원단(단장 김용갑)은 29일 익산시와 공동으로 1인 창조기업 및 창업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창업 활성화와 더불어 유망 신산업 창출 및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초기 창업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애로 사항, 환경 개선, 창업 인프라 확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수근 익산시 전략산업국장은 "창업활성화 풍토는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숙원사업"이라며 "익산시와 원광대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창업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같은 날 원광대 약학대학 회의실에서 (주)원광허브와 기능성 식품용 소맥엽 소재를 사업화하기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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