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 광시스템공학과 학부생 3명(김경수, 배동혁, 김태호)은 '2014 캔위성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에 해당되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캔위성 경연대회는 캔 형태의 인공위성을 직접 제작 및 활용해보는 대회다.
금오공대 '삼광'팀은 창작부(대학부)로 참가해 캔위성을 직접 기획 및 개발했다. 개발된 캔위성은 대기 속 미세먼지 측정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시상대에 오를 수 있었다.
김경수 팀장은 "작년 10월부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광시스템공학과가 수상의 전통을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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