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는 지난 26일 ‘제1회 자랑스러운 가천동문(Gachon Pride Alumni)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자랑스러운 가천동문으로는 법무법인 공간 김한규 변호사, 박찬금 세종병원 간호본부장, 한세대 김우영교수, 세무법인 박앤파트너스 이희석 대표, 쏠라싸이언스 송성근 대표, 채동주 대한항공 부기장 등 80명으로 학과별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이길여 총장은 GPA로 선정된 동문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일본 스꾸바대학 김준달 교수(식품생물공학과 졸업)는 “모교의 발전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앞으로 10대 사학을 넘어 글로벌 명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동문들도 사회 각 분야에서 제 역할을 하며 대학발전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통합이후 내적 외적 분야에서 비약적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은 가천대의 영원한 동반자로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동문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맡은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루어 가천대의 명예를 더욱 드높이고 대학발전을 위해 하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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