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석 총장은 "창학 115주년을 선포하는 해에 명예박사학위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계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동문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춘수 회장은 "계명대의 명예사회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무한한 기쁨과 벅찬 감회를 느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석 총장은 "창학 115주년을 선포하는 해에 명예박사학위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계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동문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춘수 회장은 "계명대의 명예사회학박사 학위를 받게 돼 무한한 기쁨과 벅찬 감회를 느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