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학술정보원(원장 나현식)은 25일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행복한 책읽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바른 책 읽기 및 토론 방법 등에 대한 강의와 각 조별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발된 6팀은 7주 동안 팀원끼리 선정한 주제의 책을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의 생각을 나누고 학우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며 지식정보의 획득과 정서함양, 창의적 사고력 등을 배양할 예정이다.
‘행복한 책읽기’에서는 앞으로 11월에 다산초당, 목포문학관, 남원 최명희 문학관 등을 탐방하는 문학기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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