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고문헌을 기증한 지역민 및 경상대 퇴임교수들을 초청, 감사를 표한 것. 이날 행사에는 김건호(물리학과), 김용대(윤리교육과), 문선모(교육학과) 등 퇴임교수들과 故 하남길 교수(체육교육과) 유족, 진주시민인 박찬우 박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허권수 경상대 도서관장은 "기증 도서는 후배 교수와 제자들의 교육과 학문연구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대 도서관은 현재 140만 권의 장서를 보관하고 있다. 또한 2020년까지 180만 권을 확보하기 위한 '비전 2020 계획'도 수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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