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CEO된 전 부총장, 가톨릭관동대에 발전기금

김기연 / 2014-09-19 17:56:09
최길선 현대중공업 총괄회장,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

최길선 현대중공업 총괄회장은 18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이종서)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최길선 회장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2014년 8월 11일까지 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으로 재직했으며 지난 8월 20일 현대중공업 조선∙해양∙플랜트부문 총괄회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최길선 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군산대 석좌교수, 한국조선협회 회장,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한국 조선공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석좌교수, 현대중공업 총괄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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