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이 개발도상국에게 선진 바이오 기술을 전수한다.
충북도립대는 18일 청주시 오송 DV센터에서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사업'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충청북도 바이오산업의 전문성과 선진성을 개발도상국에게 전수해 보건의료 기술이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프리카(케냐), 유럽(아제르바이잔) 등 총 7개국의 바이오 분야 공무원 9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입교식 후 오는 10월 8일까지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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