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충남진로체험전'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건양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체험전은 초, 중, 고 학생 및 교사, 학부모들이 주요 관람객이다. '우리들의 꿈과 끼, 꿈·행·진 3.0으로 날아오르다'가 체험전의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됐다.
먼저 직업체험관에는 조종사, 재활치료사 등 학생들이 꿈꿔왔던 40여 가지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각 부스별로 진로와 멘토선생님이 배치돼 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설정에 도움을 준다. 강연관에선 김승일 성악가, 박신영 기상캐스터 등 유명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진로코치관에선 초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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