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km에 참가한 최향희(38, 대구보건대학교병원 외과) 교수는 “여성 유방 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병원 가족들과 함께 마라톤을 완주했다”며 ”대구보건대학교병원은 여성들의 아름답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3회째를 맞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은 여성들의 소중한 유방 건강을 위한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이다. 참가비 전액이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수술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되는 대표 여성 건강 마라톤대회로 올해에는 40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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