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 학생들이 전국 대학생 토론왕 자리에 올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교양기초교육원은 지난 8월 22일 명동 유네스코 회관에서 ‘제1회 전국 대학생 독서 토론 대회 <멘토와 함께 고전 속으로>’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개 대학에서 16개팀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사전에 주어진 고전 총 6권(3개 부문 각2권)을 읽고 당일 발표 및 심사위원 질의응답을 통해 토론을 펼쳤다.
그 결과 한양대 ‘사탕’팀(강새솔·정책학과 2학년 외 5명)이 역사부문에서 1위인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건국대, 대구카톨릭대, 성신여대 소속 팀들이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지도교수 김현주 교수(한양대 기초융합교육원)
■참여학생 △강새솔(정책학과 13) △김찬주(파이낸스경영학과 14) △류호준(신소재공학과 12) △박진환(사회학과 10) △유엘리(정치외교학과 12) △이정현(경영학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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