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상식은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특별 강연회도 개최된다.
심의위원회는 "장 교수의 저서 '의궤 속 조선의 장인'이 20년의 집필과정 끝에 발간된 노력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조선시대 장인을 오늘 날에 책으로 되살려낸 역작으로 판단했다.
한편 우현상은 한국 최초의 미학자이자 미술사학자인 우현 고유섭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수여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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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위원회는 "장 교수의 저서 '의궤 속 조선의 장인'이 20년의 집필과정 끝에 발간된 노력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조선시대 장인을 오늘 날에 책으로 되살려낸 역작으로 판단했다.
한편 우현상은 한국 최초의 미학자이자 미술사학자인 우현 고유섭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수여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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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