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국내 1호 VMD 이랑주 박사 초청 강연 개최

부미현 / 2014-07-10 12:00:10
‘소상공인 맞춤 VMD’라는 영역 개척 자신의 성공담 소개

▲ 이랑주 대표.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지하2층 제2세미나실에서 ‘반짝하고 사라질 것인가, 그들처럼 롱런할 것인가: 살아 남은 것들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취업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랑주 VMD 연구소’의 이랑주 대표가 초청돼 강의를 맡는다. 국내 1호 VMD(Visual Merchandise, 상품가치연출) 박사인 이 대표는 이번 특강을 통해 그의 최신 저서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을 토대로 ‘소상공인 맞춤 VMD’라는 영역을 개척한 자신의 성공담과 전통시장 VMD 컨설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년간 140여개국 150여곳 세계전통시장을 방문하며 깨우친 자신만의 롱런 사업 철학을 강연한다. 현재 한국 VMD 협동조합 이사장이기도 한 그는 ‘VMD 희망트럭’, ‘나전사(나누는 전통시장 사람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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