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는 지난 8일 총장 공관에서 6·4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들을 초청해 당선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 3선 당선자인 서장원 시장과 김규선 연천군수 등 서울, 경기북부지역 도·시의원 당선자 22명이 참석했다.
이근영 총장은 환영사에서 "서울과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고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여 준 대진대 출신 당선자 분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며 지역 간 화합과 소통에 대진대 출신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대진대는 1992년에 개교해 22년 동안 2만 4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경기북부지역 유일한 종합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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