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 정보 교류, 협력적 공동 연구와 교양 및 전공 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강희성 총장은 "사회인으로서 배움의 의욕은 있으나 여건상 허락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계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고 필요한 교육을 연구 개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청암예술학교는 1966년 애덕학원으로 출발,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2006년 청암예술학교로 인가를 받아 교육부 학점은행 인정기관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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