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농예화학과 51학번인 도 위원은 1일 경북대를 방문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도기연 장학기금’으로 적립되어 농업생명과학대학 소속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990년부터 경북대 농화학과에 장학금을 전달한 도 위원은 2012년 ‘도기연 장학기금’을 만들었으며,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2600만 원을 ‘도기연 장학기금’으로 출연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