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를 방문한 학생들은 미국 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iVolunteer’ 소속 학생들이다. 매년 동티모르, 중국, 캄보디아, 한국 등의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약 2주간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오는 7월 2일 출국 예정인 ‘iVolunteer’는 6월 셋째 주부터 한국에서 고아원, 노인복지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비롯해 과수원 농활을 실시했다.
봉사활동 이후 학생들은 상지대를 방문, 학술정보원 및 부속 한방병원을 견학했다. 특히 한방병원에서는 맥진, 생혈액 검사 등을 체험했다. ‘iVolunteer’ 학생들은 처음 경험해 보는 한방진료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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