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도서전'은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책 잔치로 지난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책으로 만나는 세상,책으로 꿈꾸는 미래를’ 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도서전에는 23개국에서 369개 출판사가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영남대 출판부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빈센트 반 고흐’, ‘동아시아의 사형’, ‘오디세우스의 귀환’ 등 인문·사회·예술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에서 50여 종의 신간도서를 출품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도서전에는 영남대 출판부의 신간도서 홍보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YU 출판문화 홍보대사’ 13명이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