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재학생 12명이 대사협(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2014 WFK 청년 중기해외봉사단'에 선발돼 23일 교내에서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해외봉사에 필요한 소양과 전문교육에 돌입한 봉사단 학생들은 각각 몽골(6명)과 미얀마(6명) 두 팀으로 나뉜다. 이들은 오는 8월부터 약 5개월간 현지에 파견돼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 19일 의과대학 향설의학시뮬레이션센터에서 심폐소생술과 응급대처 훈련을 받았고 오는 8월 파견 전까지 24시간의 국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해외봉사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기본 소양교육을 비롯한 전문교육, 실무교육, 현지언어교육 등 총 17박 18일간 교육을 받게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