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최성을 총장은 지난 4일 집무실에서 오홍식 인천교통공사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인천교통공사가 인천지하철 인천대입구역 1번 출입구를 설치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인천대입구역은 지하철 출입구가 한쪽에만 설치돼 있어 송도캠퍼스를 통학하는 1만여 인천대 학생들은 등·하교 시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고, 최근 송도지역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지적돼 왔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22억 3000만 원을 들여 인천대입구역 1번 출입구 설치공사를 지난 3월 준공했다.
최성을 총장은 “인천대입구역을 지날 때 면 늘 학생들 안전이 걱정됐었는데, 출입구가 신설돼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준 인천시와 안전하게 공사를 잘 마무리 해준 인천교통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최성을 총장은 “인천대입구역을 지날 때 면 늘 학생들 안전이 걱정됐었는데, 출입구가 신설돼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준 인천시와 안전하게 공사를 잘 마무리 해준 인천교통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