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인석 경북대 총장을 비롯한 경북대 교직원 및 학생 100여 명은 4일 대구시 동구 매여동에 위치하고 있는 경북대 대구학술림 화합의 광장에서 편백나무 200그루를 식재했다. 또 가지치기와 보식 작업, 배수로 점검 등 기존에 식수한 나무들을 점검하고 휴지를 줍는 등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한편 경북대는 2011년부터 해마다 식목일에 편백나무 2~300그루를 대구학술림에 심고 있다. 대구학술림은 산림청, 대구시와 연계해 연구·학술은 물론 전시 기능을 갖춘 수목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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