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전기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동문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출연한 것으로 우수한 사격부 발전 및 후배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대학팀 최초 금메달을 수상한 최병우 씨와 2012년 런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종현 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후배들을 위한 소중한 뜻을 내어 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며 “사격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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