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입학식에는 삼척캠퍼스 1030명, 도계캠퍼스 762명 등 총 1792명의 신입생이 참석했다. 특히 성적우수자인 삼척캠퍼스 자동차공학과 이승은, 도계캠퍼스 간호학과 전혜원 씨에게는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신승호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강원대의 일원이 된 신입생 여러분들에게 자랑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며 "졸업과 동시에 15만 명의 동문들과 사회를 이끌어 나갈 재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출발점에 선 지금 '나의 꿈이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관심분야의 연계학습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학과별, 단과대학별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신입생들은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학습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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