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및 과학기술(의생명) 분야에서 빅데이터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충북대학교 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학과장 조완섭)가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시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제4회 공공 및 과학기술 빅데이터 활용방안과 구축사례'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행사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오송과 대전의 의생명 및 과학기술 연구소 종사자들의 빅데이터 활용과 서비스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상호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빅데이터 산업의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주요 내용으로 정부 및 공공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과 거버넌스 확립 방안, 의생명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 등 총 12편이 발표된다.
특히 정부3.0을 계기로 세종시 정부청사는 물론 오송 생명과학단지, 대덕연구단지 등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빅데이터의 활용과 구축사례를 발표함으로써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대학원 학과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충북대와 15개 참여기업들이 참여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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