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장 임현술)이 2014년 제78회 의사국가시험에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진행된 제78회 의사국가시험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필기시험과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실기시험으로 진행됐고 23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발표결과 동국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 이번 의사국가시험에 의과대학 의학과 22명과 의학전문대학원 2기 34명이 응시해 56명 모두가 합격했다.
임현술 동국대 의과대학 학장은 “의대 교수님들과 일산 및 경주 부속병원 임상 교수님들이 양질의 의료인을 배출하겠다는 각오로 교육에 진력했으며 특히 경주병원과 함께 일산 바이오메디캠퍼스의 종합강의동 내에 최신식 임상술기센터를 갖추어 실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한 것이 주효해 100%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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