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김경아, 안가영(시각디자인과) 박수빈(일본학과), 대구대 윤송이(사회복지학과) 등 4명으로 구성된 ‘핫식스 팀’은 ‘나랑사랑’분문에서 독도사랑 광고를 제작해 대상을 수상했다. 독도가 없으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소도 없다는 내용을 담은 ‘탐나는 미소’가 그 수상작.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 싶었다는 이 팀은 독도의 소중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완벽한 것에 하나가 빠지면 그것이 부각되어 보인다는 점’을 착안했다. 한복입은 여자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미소에 부서진 이를 독도에 견주어 표현, 독도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 공모전은 탐앤탐스커피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등이 후원했으며, ‘나라 사랑/ 환경 사랑/ 탐탐 사랑’ 3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 올해에는 약 3000여 점의 영상광고 및 지면광고가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각 주제 및 부문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대상과 우수상 12작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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