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택수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사진 왼쪽)이 모교인 전주대(총장 이호인)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주대는 13일 오후 김택수 전주상의 회장이 대학을 방문해 '100인 기부 릴레이 5호 주자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은 전주대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게 됐다"며 "전주대가 지역사회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는 지역의 명문사학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전주 영생고와 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북대와 전주대, 단국대에서 최고위과정을 수료했다. 제20대와 21대 전주상의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전북 경제계를 이끌고 있다.
현재 호남고속 대표이사 회장, 전북택시사업조합 이사장, 신진교통 대표이사, 호남제일고등학교 이사장, 경초학원 이사장, 전북도민일보 대표이사 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1년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포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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