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한국공학한림원에 따르면 한국공학한림원은 최근 신 교수를 비롯해 학계, 산업계 및 국가기관 등에서 공학 및 기술발전에 뛰어난 우수 공학기술인 54명을 신입회원으로 선정했다.
신 교수는 1988년 전북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 초전도체를 비롯해 반도체 포장재료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 연구 등을 수행해 왔으며 신재생에너지 누리사업단장,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단장을 역임했다.
지난 5년간 SCI 논문 85편을 발표했으며 특허 4건을 등록·출원했다.
신 교수는 "좋은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 준 대학과 실험실 소속 연구자들 덕분에 좋은 성과가 나왔다"며 "앞으로 남다른 신념을 갖고 대한민국 공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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