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가 지난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제5기 시민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
매주 화요일 일반인 70여 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는 충북대 인문사회종합강의동 104호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제5기 시민 인문학 강좌는 정세근 교수(철학과)의 ‘사상의 삼국시대’라는 강좌가 진행됐으며 △1월14·21일 배득렬 교수(중문과)의 ‘논어-인간 공자에게 우리를 묻다’ △1월 28일·2월 4일 장현근 교수(용인대 중국학과)의 ‘맹자-대장부 정치가’, ‘맹자-인의의 경세가’ △2월 11·18일 양승권 교수(성균관대 유학대학 동양철학과)의 ‘장자-삶의 아픔에 대한 치유’, ‘장자-무한한 자유의 길’ 등 심오한 경지의 동양 고전 강좌가 쉽고 친절하게 풀어져 일반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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