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 교수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 위원, 수도권 정비 실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장기발전계획, 남북 분단에 따른 접경지역의 장기발전 계획 등을 수립하는 등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특화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를 비롯해 한국지역개발학회, 한국부동산연구원 등 폭넓은 학회 활동을 통해 국내 도시계획 및 부동산 개발 관련 분야 학술적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황 교수는 독일 도르트문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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