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주도 방과후 학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사단법인 상지나눔이 2014년도 경상북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으로 가톨릭상지대는 자력성장 지원을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건비를 비롯해 제품홍보, 신제품개발을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사회적기업 박람회 및 홍보운영관 참여 기회, 전문지원기관의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 받게 된다.
가톨릭상지대 사단법인 상지나눔은 방과후 학교 사회적기업 운영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경감, 공교육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12년 8월 사업단을 구성, 2012년 12월에는 경상북도로부터 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한편 사회적기업은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활동을 통해 수익창출을 도모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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