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십을 가지고 경쟁력을 드높인 인물을 경제리더로 선정한다.
이번 시상은 한국리서치에서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로 표본 추출하여 전화면접을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하고,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남궁 근 총장은 지난 2012년 서울과학기술대 일반대 전환의 원년을 맞아 개교 103년의 역사 이래 가장 역동적인 변화의 선봉장이 돼 괄목할만한 입학성적 및 대외 평판도 상승 등의 성과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