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개국에서 660명이상의 과학자들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테라헤르츠파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알려져 있다. 박 교수는 현재 한국 테라헤르츠파 포럼의 부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 테라헤르츠파 생체응용시스템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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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에서 660명이상의 과학자들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테라헤르츠파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알려져 있다. 박 교수는 현재 한국 테라헤르츠파 포럼의 부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선도연구센터 테라헤르츠파 생체응용시스템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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