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 사회적기업협의회 김동남 회장을 비롯한 사회적기업 CEO 2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산학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사회적기업이란 장기실업자, 장애인, 고령자, 여성가장, 노숙자,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사회적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협력 뿐 아니라 민간의 협력을 끌어내며 네트워크를 지속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가천대는 2009년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학과(석사과정)와 사회적기업 고용관계연구소를 개설, 전문인력 양성과 사회적기업의 현장 포럼 등을 실시해 사회적기업의 지속발전을 위한 허브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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