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박선욱)는 오는 3일 오후 4시 가천대 비전타워 컨벤션센터에서 ‘주식시장에서의 범죄에 대한 효율적 대처방안’을 주제로 제17회 경기지역 법학실무연수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이길여 가천대 총장과 김수남 수원지방검찰청 지검장, 장성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원지방검찰청 권기대 검사가 ‘적대적 기업인수에 대한 경영권 방어수단과 업무상 배임죄’에 대해, 서완석 가천대 법과대학 교수가 ‘자본시장법상 부정한 수단을 사용하는 부정거래의 해석 및 적용’에 대해 주제 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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