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 신학과 84학번 출신인 김 목사는 "동문으로서 신학관 복원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면서 "신학관이 증축되면 신학학업 시절 초심의 마음을 가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배 총장은 "복원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복원공사를 잘 마무리해 많은 동문들에게 목원 역사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는 2010년부터 각계를 대상으로 신학관 복원 모금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왔다. '구(舊) 신학관'은 지난 1월 말부터 공사를 시작, 오는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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