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신문ㆍ한국일보ㆍ스포츠한국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유 씨는 참가번호 1번으로 참가했다.
유 씨는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나의 청춘을 멋지고 아름답게 도전하고 싶었다”며 참가 계기를 밝혔다.
또 “외국에 계신 부모님, 경상대 식품자원경제학과 휴학 중인 오빠가 도움을 많이 줬고 학과 교수님들과 조교 선생님들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았다”며 “경상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관심과 격려가 많은 힘이 된 만큼 세계로 퍼져나가는 경상대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진ㆍ선ㆍ미 선발자는 오는 6월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3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서 대구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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