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홍보학과 김민구(4학년), 산업디자인학과 박소희・배보혜(3학년) 씨로 구성된 하드워크 팀은 이번 공모전에 ‘본죽이 토닥토닥하다’라는 제목으로 IMC전략 부문에 도전했다.
이 팀은 죽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식사로 거듭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해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3일 서울 종로의 본아이에프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하드워크 팀은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을 수상했다.
팀장인 김민구 씨는 “팀원들과 고생한 과정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우리 팀이 제안한 내용이 실제로 반영돼 웰빙 푸드 이미지가 성립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4회 본아이에프 공모전은 지난 1월 28일부터 한 달 간 마케팅 전략 부문과 제품 개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신메뉴, 디자인, 마케팅 관련 총 260여 건의 공모작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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