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팀’을 창단하면서 전·현직 국가대표인 동의대 배드민턴부 선수 3명을 창단멤버로 영입해 그에 따른 감사의 뜻을 전달하며 기금을 기탁했다.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팀은 지난 3월 21일 동의대 출신 임종우(체육학과 09학번), 한토성(레저스포츠학과 09학번), 서성호(특수체육학과 09학번) 씨를 비롯해 런던올림픽 단식 4위를 기록한 국가대표 이현일 씨 등 6명의 선수와 전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성한국 감독으로 구성된 팀을 꾸리고 오는 6월 2013년 전국 여름철 종별리그에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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