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스마트 앱창작터’ 운영기관에 선정

김준환 / 2013-04-03 12:21:53
정부로부터 3년간 10억 5000만 원 지원 받아… 지역 앱 융합 산업거점의 중추적 역할 담당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가 중소기업청 주관 ‘스마트 앱창작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향후 3년간 10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목원대 앱창작터는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향후 앱(App)에 기반한 창업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 앱 융합 산업거점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원대는 3년간 정부지원금과 1억 500만 원의 학교 대응투자금, 6000만 원의 대전테크노파크 지자체 투자금을 각각 투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목원대는 지역 앱 기반 IT 융합형 청년 초기창업자 육성과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및 대전지역의 新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앱 창업기업 육성을 추진한다.

목원앱창작터 박덕규 센터장은 “대전시가 주관하는 대학·청년창업 500프로젝트와 대전테크노파크,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각종 앱 창업 지원 사업들과의 효율적인 지역연계를 통해 관련시장 형성 및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원대, ‘대학생 자원봉사 멘토단’ 발족
"다문화 이주 여성들, 연극 통해 한국어 배워 봐요!"
목원대 이규금 교수, '트럭 타고 떠난 남부 아프리카 캠핑여행' 출간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