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인재들에게 투자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학생들이 기업을 이끄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달라”고 말했다.
(주)대호테크는 휴대폰 생산용 로봇, 초정밀 광학생산 시스템, 수치제어장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2012년 22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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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인재들에게 투자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학생들이 기업을 이끄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가르쳐달라”고 말했다.
(주)대호테크는 휴대폰 생산용 로봇, 초정밀 광학생산 시스템, 수치제어장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2012년 22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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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