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2013년 맞춤형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박초아 / 2013-03-08 16:28:19
연간 최대 5000만 원 창업 관련 자금으로 지원할 수 있어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산학협력단 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성갑)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의 ‘2013년 맞춤형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대는 "산학협력단 창업지원센터는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에게 연간 최대 5000만 원을 창업 관련 자금으로 지원하게 된다"고 7일 밝혔다.


경상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엘리트 청년창업가 양성, 선진 창업시스템 구축, One-Stop 패키지형 기술창업자 지원 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경상대 관계자는 “예비창업자 전원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매칭된 기술창업자가 상시ㆍ수시로 이용할 수 있는 창업지원공간과 생산된 시제품이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체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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