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51기 학군사관 37명이 임관했고, 52기 후보생 40명이 승급, 53기 후보생 50명이 입단했다.
채정룡 총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 간성의 길에 들어선 후보생들을 축하하며, 특히 51기 임관장교들에게 국방의 의무를 책임져야 할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선택된 사람들인만큼 강건한 마음을 잃지 말고 나라의 간성으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 155학군단은 국방부가 실시한 '2012 대학별 학군단 평가'에서 전국 국립대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역량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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