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부경대가 입학사정관전형에 합격한 예비 2013학번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3월 입학에 앞서 대학생활 적응력을 키우고 미래 설계를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부경대 용당캠퍼스 기숙사인 광개토관에서 2박3일간 숙식하며 입학사정관, 선배, 동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공모전에서 수상한 선배 등 알찬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부경대 재학생들과 함께 공모전 준비, 봉사활동, 국제프로그램, 대학원 진학 등 보람찬 대학생활을 위한 실제적인 조언을 듣게 된다.
이와 함께 국립수산과학원장 손재학 부경대 동문 등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래 진로 설계를 위한 시간도 가진다.
부경대 주동범 입학사정관 실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확대하기 위한 입학사정관전형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물론, 예비 신입생들이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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