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는 전라남도 재난심리지원센터를 이끌면서 태풍 볼라벤으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이재민들을 방문해 심리지원활동을 실시해왔으며 한국형 재난심리지원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매뉴얼 개발에도 공헌해왔다.
이같은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전남재난심리지원센터는 지난해 전국재난심리지원 사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영렘브란트 미술학원 덕은센터, 연령별 맞춤형 미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립군산대, ‘전북 수산업’ 주제 특강 개최
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전공·진로 설계 글로벌 해외 탐방
건양사이버대, 2026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