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한의학과 재학생들이 제68회 한의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해 3년 연속 한의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을 기록했다.
동신대 한의과대학(학장 신영일 한의학과 교수)은 지난달 18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68회 한의사 국가시험에 동신대 한의학과 재학생 50명이 응시해 50명 모두 합격함으로써 2011년부터 3년 연속 100% 합격률을 이어갔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제67회 한의사 국시에서는 재학생 51명이 전원 합격했으며 2011년 제66회 한의사 국시에서도 재학생 4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한 바 있다.
신영일 한의과대학 학장은 “동신대 한의학과는 전국에 3개의 부속병원과 1개의 협력병원을 갖추고 있어 실습 환경이 우수한데다 학생들과 교수들이 대학에서 지원해주는 동신반딧불 프로그램 등 각종 ASP(After School Program)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가시험에 준비해온 결과 이처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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