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가 2013학년도 정시모집(정원 내)을 27일 마감한 결과 죽전캠퍼스 6.52대1, 천안캠퍼스 8.1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죽전캠퍼스는 나군 수능우수자의 경우 354명 모집에 1661명이 지원해 4.69대1, 다군 일반학생의 경우 459명 모집에 3021명이 지원해 6.5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안캠퍼스는 나군 일반학생의 경우 407명 모집에 3798명이 지원해 9.33대1, 다군 일반학생의 경우 602명 모집에 4924명이 지원, 8.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죽전캠퍼스의 공연영화학부(연기)로 8명 모집에 415명이 지원해 51.8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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