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교수는 지난 2007년부터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최하고 한국농촌건축학회가 주관하는 농어촌 노후 주택 고쳐주기 사업에 매년 학생들과 함께 참여해 재능기부를 해왔다.
또 윤 교수는 SBS 재능기부 공익광고 홍보모델을 비롯해 한국농촌건축학회 이사 및 대학생 농어촌 집고쳐주기 봉사단장으로 활동하는 등 농어촌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받았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마을 활성화에 차별화된 성과가 나타난 색깔 있는 마을 및 이에 기여한 리더와 재능기부자, 지자체 등을 포상하는 ‘2012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대통령표창 12명을 비롯해 국무총리, 장관 표창 등 총 95명의 개인 및 단체에 표창장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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